
가사
왜 반짝이는 것들은 아직도 멀리에만 있어 내가 만지고 싶었던 건 굳어진 모양이 아닌데 난 이제 두 눈마저 어지럽혀져 더는 서있을 수도 없을 것 같아요 누군가 진한색의 껍질을 벗겨 내게 건네 주면 썩은 속이라도 난 삼키겠죠 난 이제 마음마저 어지럽혀져 더는 버틸 수 없을 것 같아 모두 미안해요 그대는 이미 떠나갔고 남은 쓸쓸함만큼 커다란 욕심이 이젠 버겁네요 왜 반짝이는 것들은 아직도 멀리에만 있어 내가 만지고 싶었던 건 굳어진 모양이 아닌데 왜 반짝이는 것들은 아직도 멀리에만 있어 내가 만지고 싶었던 건 굳어진 모양이 아닌데
크레딧
- 아티스트
- OurR (아월)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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